두산 김재호 폭풍 4안타 5타점, 신바람 4연승 질주

두산 김재호 폭풍 4안타 5타점, 신바람 4연승 질주


두산베어스


안녕하세요. 낙화유수G입니다. 오늘은 국내 프로야구 소식입니다. 지난 6일에 잠실에서 '절대 선두' 두산과 '중위권 도약'을 노리는 삼성과의 2018 KBO리그 경기가 있었습니다. 사실 전력차가 크게 벌어진 두 팀간의 경기라서 경기가 진행되기 전에 결과를 불 보듯 뻔한 것 아니냐는 말도 있었는데요, 과연 대다수의 야구팬들이 생각하는 그런 결과가 나왔을까요?




산은 두산이다!!

잠실에서 막강한 화력을 앞세워 삼성에게 13-6의 그야마로 '완승'을 거두었습니다. 두산은 이 날 삼성과의 경기의 승리로 4연승를 이어갔으며, 현재 56승 26패로 2위인 한화와는 8경기차까지 격차를 벌리며 신바람 독주 체제를 이어갔습니다. 두산은 두산이었습니다. 단 1회에만 출루를 못했다 뿐이지 매 이닝 꾸준히 출루를 이어가며 허경민, 김재환, 양의지, 오재원, 김재호의 등의 멀티안타의 맹공을 쏟아부으며 20안타의 기록을 작성했습니다. 


두산 선수들


특히 이 날 두산의 김재호는 9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서 5타수 4안타 5타점 2득점을 기록하는 등 전천후 활약으로 두산의 연승행에 가속도를 붙혔습니다. 사실 이 날 삼성의 초반 리드로 3회까지 1-6으로 끌려가던 경기였습니다. 하지만 4회부터 두산의 타격이 폭발하면서 8이닝까지 12득점을 뽑아내면서 대 역전극을 만들며 2017년 코리아시리즈의 챔피온다운 위용을 보여주었습니다. 



김재호의 맹타, 추격의 시작

그 중심에는 두산 김재호가 있었는데요, 김재호는 주자 있을 때 연신 안타를 뽑아내며 득점까지 연결되는 영양가 있는 플레이를 보여주며 팀의 선수들의 승부욕을 올려주었습니다. 3회말 첫 타석부터 좌전 안타를 뽑아내며 득점 기회를 만들었지만 후속타가 나오지 않아 득점실패를 해서 아쉬움을 남겼지만, 1-6으로 삼성에게 밀리던 4회말에 두번째 타석에 들어선 김재호는 1사 만루 찬스에서 우중간 방향 2타점 2루타를 때리며 팀의 대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김재호1



김재호 4안타 5타점, 대 역전극의 수훈갑

김재호의 2루타를 신호탄으로 두산의 6타자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7점이나 뽑아내었습니다. 김재호는 이후 6회말 2타점 적시타, 8회말 적시 2루타 등을 쳐내며 팀의 득점기회 때 마다 맹활약으로 이 날 승리의 주역이 되었습니다. 이 날의 승리와 더불어 김재호는 '한 경기 개인 최다 안타 8번째, 최다 타점 3번째'의 '타이기록'을 세우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김재호 뿐만 아니라 삼성의 불펜 진도 김승회(2이닝)를 출발로 박치국(1이닝), 이현호(1이닝)는 남은 4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견고한 모습을 보여주며 이 날 경기를 마감했습니다.


김재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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